

내부의 풍경은 이렇다...











역시, 식당 안에는 한국 사람들이 아주아주 많다~
반갑습니다, 오빠는풍각쟁이 등 우리가 익숙한 노래들을 많이 하는 것 같았다
공연이 끝날 때마다, 우뢰와 같은 함성과 박수가 남한 관광객들에게서 쏟아졌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직접 객석테이블까지 나와서 열창하시던...









아무튼 옥류관에서 맛있는 음식과 감동적인 공연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저녁을 보냈다

12월이 되도 중국에서는 백화점이나 호텔말고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별로 느낄 수가 없었다.
아~ 매일매일 교육에 관광까지 욕심을 부리니, 힘든 하루하루...
얼른 자러 가자~~








덧글
김치군 2008/10/13 14:44 # 삭제 답글
저랑 거의 똑같이 드셨군요 ㅎㅎ..아 저도 저런 공연을 보고 왔어야 하는건데 ㅠㅠ..
98짱진우 2008/10/23 20:24 #
언젠가 평양에서 직접 볼 수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