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년인가... 그러니까 대학교 2학년 때...
컴퓨터회로 실습 시간에 기말 프로젝트를 위해 했던 겁니다.
비밀번호를 맞추면 크리스마스트리가 반짝거린다는~ ㅎㅎ
비밀번호 설정은 저 블랙박스에 들어있고, 3번의 기회 동안에 맞추지못하면 꽝이에요
요즘 학생들은 시뮬레이션 툴로만 하던데
전 한학기동안 저거 브레드보드에 전선 짜르고 끼우고 역시 손으로 직접 만지면서
기본적인 디지털 신호 처리에 대해 공부했었드랬죠
아마 전자과 학생들은 비슷한거 할거에요 ㅋ
우연히 컴터 안에 들어있길래 올려봅니다.
이젠 추억이 가물가물~ ㅠㅠ








덧글
98짱진우 2009/02/18 14:05 # 답글
별거 없어보여도 저거 사흘밤 정도 꼬박 한거랍니다. A+ 학점 받았어요 ㅋㅋ
제라드학인 2009/02/18 22:01 # 삭제 답글
우와~~완전 공돌인데요??ㅋㅋ근데 재밌어보여요~~저흰 시뮬레이션으로만 다뤄봤죠~~
2002년이면 흠..세월이 마니 흘렀어요ㅠㅠ
98짱진우 2009/02/19 09:14 #
저거 집에 있다, 전선 그대로... 우리가 마지막 수업이라 기념으로 가져왔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