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7월, 4박 5일 동안 도쿄에 다녀왔습니다.
가깝지만 멀게 느껴졌던 나라, 일본... 그 중에서도 심장이라 말할 수 있는 수도 도쿄에서의 문화체험!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수속을 하는데 뭔가 이상한 분위기가 흐르더니 여직원이 우리에게 하는 말이
비지니스 좌석도 괜찮겠냐고,, ㅎㅎ 우리야 땡큐베리감사~~ 난생처음 비지니스석을 타고 아주아주 편안하게 나리타 공항에 도착~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헤매고 다니다가 역무원 아저씨한테 물어보고 도쿄로 가는 지하철에 겨우 탑승 ㅋㅋ


너무 조용해서 심심할정도에요, 거의 대부분 일본 사람들은 지하철에서 책을 읽거나(주로 만화책) 핸드폰 게임 등을 하더군요
도쿄의 지하철은 너무 복잡하고 회사도 많아서(다른 회사 지하철은 무료 환승이 안됨)
경로를 잘 선택하고 표를 사야해요,,,



그래도 많이 안 헤매고 금방 숙소까지 도착 했습니다. 한번 더 가면 이젠 아주 잘 찾아갈 수 있는데~ >_<
하긴 여행하는 사람들은 지하철로 못 가는 곳이 거의 없으니, 일부러 버스를 타지 않는 이상은...
800엔으로 하루종일 유리카모메를 탈 수 있죠
한 번 타는 티켓이 300엔이 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몇번 탈거면 이게 유리하겠죠



지하철 플랫폼은 아주 작습니다. 열차가 아주 짧거든요~





탑승을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
근데, 일본 승무원들은 우리나라 승무원들처럼 잘 웃진 않더라구요 ㅎㅎ
날씨가 좀 도와주지 않은 여행이었지만, 나름 보람있고 알차게 4박5일동안 많은 것들을 보고 체험하고 느낄 수 있던
여행이었습니다. 다음 포스트부터 자세히 도쿄를 해부합니다~~
- 2007/11/16 23:50
- jwchoi.egloos.com/1006947
- 덧글수 : 1








덧글
미나상 2009/09/12 00:58 # 삭제 답글
블로그가 너무 예쁘고 유익하네요.. 요즘 여행기 읽는 재미에 푹 빠졌는데 재밌게 보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