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의 마지막 날...
오늘은 마음껏 비행 시간까지 런던을 구경할 수 있는 여유 시간이 있네~
얼른 일어나서 무브무브무브~
우리가 묵은 숙소, 영국게스트하우스... 잘 쉬다 갑니다~
횡단보도를 건너려면 버튼을 누르고 기다리면 되요~
LOOK LEFT !!
버스 정류장... 버스는 탈 기회가 없었어요
영국 사람들은 낙서 하는거 참 좋아하는 것 같아.... ㅎㅎㅎ
심지어는 사람이 올라갈 수 없는 곳에도 낙서가 되어 있던데...
완전 시골역, North Acton역...
개찰구는 이렇게 생겼다. 우리나라처럼 넘어가거나 기어가기는 좀 어렵다 ㅋㅋ

정말 간이역 분위기-_-;;
tube를 타고 시내로 이동~
시내 도착
이제부터 런던아이, 빅벤, 국회의사당, 웨스트민스터 사원, 버킹검 궁전, 세이트제임스파크, 내셔널갤러리, 트라팔가 광장, 대영박물관을 돌아다니며 찍은 사진을 길게 올립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크네요 ㅎㅎ
죄송합니다
오늘은 마음껏 비행 시간까지 런던을 구경할 수 있는 여유 시간이 있네~
얼른 일어나서 무브무브무브~





심지어는 사람이 올라갈 수 없는 곳에도 낙서가 되어 있던데...






이제부터 런던아이, 빅벤, 국회의사당, 웨스트민스터 사원, 버킹검 궁전, 세이트제임스파크, 내셔널갤러리, 트라팔가 광장, 대영박물관을 돌아다니며 찍은 사진을 길게 올립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크네요 ㅎㅎ
죄송합니다






지금부터 런던아이에서 보이는 런던의 모습을 감상하세요~
















런던아이, 국회의사당, 처칠동상, 웨스트민스터사원은 지하철 웨스트민스터역에서 내리면 몽땅 걸어다니면서
다 볼 수 있어 좋다.

추운 겨울에도 수많은 관광객들이~ ㅎㅎ





이제 교대식이 시작하네요!!





걸어가는 길에 운 좋게 가장행렬을 만났다 @_@







하지만, 우리는 화장실만 사용하고 나왔죠~ ㅋㅋㅋ
예술쪽에는 조예가 없어서 ㅎㅎ



배를 채우고
이제 시간이 얼마 없어서 기념품을 사러 갔다.. 언제나 여행가면 제일 고민되는 선물 사는 시간 >_<





나를 위한 선물은 레플 4장과 맨유 머플러, ㅋㅋㅋ 지금도 잘 입고 있다.
선물을 사고
친절한 영국 아저씨가 도와주셔서 대영박물관으로 걸어갔다 (생각해보니 종일 계속 걸어다녔다-_-;;)




아니~ 거북선이!! 마침 한창 [이순신과 임진왜란]이란 책을 읽을 때쯤 이었다.
이런 유물이 왜 런던까지 와 있지 -_-;;

조그만 규모이기는 하지만, 세계 3대박물관 중 하나인 대영박물관에 한국관이 있다는 자긍심~

이집트, 그리스, 아프리카 관도 봤는데 사진이 잘 나온게 없다 ㅠㅠ
자, 이제 한국행 비행기 타러 공항으로 가야될 시간!!!! 뛰엇!!!!!!!!!!!








덧글
sena君 2007/11/16 08:10 # 답글
대영박물관의 대부분은 영국이 세계에서 약탈해온 것들이지만 한국관은 한국에서 대여형식으로 해주었다고 들었습니다. 뭐 다른관도 그런것들이 있겠지만요.^^
98짱진우 2007/11/17 01:10 # 답글
한국관을 가는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이 제일 많은 것 같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