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로운 aberystwyth의 기차역... 이제 안녕~ 나는 런던으로 간다~~
기차가 잠시 멈추길래 보았더니, 익숙한 도시이름.. 울버햄튼이네... 설기현이 활약했던 곳이구나..
다시 런던 도착!! 그냥 베낭을 매고 돌아다닌 뒤에 숙소로 가기로 결정했다..
다시 봐도 너무 복잡한 런던 지하철... tube...
일단, 고고!!
뭐 하는 곳인지 모르겠지만, 건물이 멋져서 한장 찍어봤어요, 누구 아는 사람 있으세요? ㅎㅎ
런던탑~ 아쉽게 늦어서 들어가보진 못했지만 ㅠㅠ
런던탑 앞에서~
기념품 가게에서~ 재영이형이 산 불독인형, 그리고 내가 사고싶어했던 십자군기사 피규어 ㅎㅎ
여긴 타워 브릿지~ 때마침 다리가 열리는 광경을 볼 수 있었다.
타워브릿지에서~
타워브릿지에서 바라보는 템즈강의 야경
어느새 해가 다 지고,
타워브릿지의 야경은 정말 아름다움 그 자체였다.
근처 햄버거 가게에서 저녁을 대충 해결하고, 숙소로 향했다.
우리가 런던에서 묵은 곳은 영국게스트하우스라고 하는 한인민박 집이었는데,
주인 아저씨,아주머니도 친절하시고 방도 넓고 깨끗해서 좋았다.
무거운 베낭을 매고 많이 걸어다녔더니 너무 다리 아파ㅠㅠ 잡시다~ 내일을 위해
덧글
sena君 2007/11/16 08:06 # 답글
저 탄환처럼 생긴 건물은 보험회사 건물입니다.런던에 있는 유명한 현대 건축물중 하나지요.
건물에 요철이 없다고 합니다. 전부 곡선으로 이루어 져있습죠. 심지어 곡선으로 할수 없는 맨위 꼭대기 부분까지 둥근 유리로 마무리 하여 곡선으로 이루어 져 있다고 합니다.
^^ 근처에는 자주 지나갔었는데 건물까진 한번도 않가게 되더군요^^;;;
궁금증이 풀리셨으면 좋겠습니다^^-아참! 웨일즈 여행기 잘 봤습니다. 웨일즈는 북웨일즈가 정말 좋은데 말입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꼭 가보세요. 뭐 한국에 돌아오셨지만...
유럽에서 개인적으로 제일 좋은데가 스페인을 뺀다면야 웨일즈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북 웨일즈!
98짱진우 2007/11/17 01:11 # 답글
아, 상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물론 한국이구요^^ 나중에 영국은 꼭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북웨일즈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방문 감사드립니다^^